cj대한통운의 더운반

2023. 4. 17. 14:45독스마케팅

더운반.이라 했을때 "더운.반"이 생각났다. Hot Half. 그리고 업무제안서 작성을 위해 다음을 요약해본다. 요약의 이유는 ai 와 모바일이, 어디까지 손을 뻗어 인간들의 업무를 이롭게 하는지도 궁금해서다.

 

 

더운반. cj대한통운의 스타트업. 혹은 신규서비스다.

 

 

 

화주. 차주라는 말이 일반인들에겐 생소할 수 있다. 화주 : 화물의 주인 (택배로 치면, 물건주인, 보내는사람) 차주 : 배송차량의 주인 (택배로 치면 택배기사. 하지만 화물은 차량주인이 배송함) 그리고 "더운반"은 화주와 차주를 주선해주는, 주선자 역할 플렛폼이다.

 

 

 

이미, 화주와 차주간의 윈윈도 - 갈등도 여러 도처에서 보여지는 상황. cj대한통운 역시, 화주-차주 간 편의를 도모하는 플렛폼을 출시하는데에 시장성을 보았을 것이다. 화주 입장에서는 대기업의 주선자역할 진출이 안전성과 비용효율만 맞춰진다면, 순선환되는 상황을 반가워 할 것이다.

 

 

이미 이 분야에도, 몇몇 눈에띄는 플렛폼이 있다. 퀵 시장에도, 독스가 법인거래를 하는 핑퐁 서비스가 있는데. 이 또한 퀵 기사님과 고객의 직접연결로 비용을 절감함은 물론, 기사님의 위치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하게 해준다. 핑퐁은 나아가 쿠팡이나 마켓컬리만 가능했던 "당일배송"을 일반 쇼핑몰도 시도할 문을 열었다.